야경

이호테우해변 말등대 — 빨간 말·하얀 말이 있는 야경 명소

제밤운영자 작성 수정 조회 213
위치제주시 이호일동 이호테우해변 ·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5분
지역제주시

이호테우해변 방파제 끝에는 제주 조랑말을 본뜬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마주 서 있습니다. 밤이면 등대에 불이 들어와 제주시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야경이 됩니다. 공항에서 가까워 짧은 시간에 다녀오기 좋습니다.

이렇게 즐기세요

  • 방파제를 따라 걸어 들어가면 등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. 바람이 센 날이나 파도가 높은 날은 들어가지 마세요.
  • 해변 쪽에서 등대 두 개를 함께 담으면 사진이 잘 나옵니다.
  • 해변에 모래사장이 넓어 저녁 산책하기 편합니다. 여름에는 야간에도 사람이 많습니다.
  • 조명이 밝지 않은 구간이 있어 굽 높은 신발은 불편합니다.

저녁 코스로 묶기

이호테우해변에서 노을을 보고 → 연동·노형으로 이동해 식사, 이어서 2차까지 가는 흐름이 무난합니다. 차로 15분 남짓이라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. (회식 후 2차 정하기)

얼마나 걸리나

해변을 걷고 등대를 보는 데 30~40분 정도면 됩니다. 방파제 끝까지 걸어 들어갔다 나오면 조금 더 걸립니다. 공항에서 가까워 비행기 시간이 애매하게 남을 때 다녀오기 좋습니다.

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

  •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 — 이호테우에서 공항 방향으로 이어지는 해안길입니다.
  • 이호테우 해변 산책로 — 모래사장 옆으로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집니다.
  • 연동·노형 — 차로 15분 남짓. 저녁을 먹고 넘어오거나, 보고 나서 이동하기 편합니다.

찾아가는 길

  • 주소 — 제주시 이호일동 (내비게이션에 ‘이호테우해수욕장’ 검색)
  • 주차 — 해변 주차장 이용. 여름 성수기 저녁에는 자리가 빨리 찹니다.
  • 주의 — 방파제에는 난간이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. 음주 후 출입은 위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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